차(茶) 음료 전문점 공차코리아가 브랜드 슬로건을 ‘공들여 맛있는 차, 공차’로 새롭게 변경했다.
공차코리아의 새 브랜드 슬로건은 그간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 잔의 공차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철학을 담았다.
이를 통해 가루나 티백 대신 까다로운 기준으로 양질의 잎차를 고집하고, 눈대중이 아닌 각 차종에 적합한 물의 양과 온도는 물론 차를 우리고 뜸들이는 시간을 달리해 잎차 고유의 맛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공차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또한 타피오카와 과일, 해초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해 고루하고 우려내기만한 차가 아닌 새로운 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차를 창조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공차코리아는 이러한 과정을 ‘고른다, 우린다, 더한다’ 3 단계로 정의하고 더 맛있는 차를 위해 ▲간편함을 위해 티백이나 가루를 사용하는 대신 잎차만 선별하고 ▲1도 1초도 어기지 않고 차마다 다른 황금률을 지키며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고 끝없이 새로운 맛을 창조하겠다는 구체적인 메시지를 함께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