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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DJ 구준엽이 더 이스트라이트의 데뷔 앨범에 아트디렉터로 참여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내달 3일 출격을 앞둔 평균 연령 15세의 보이밴드다. 구준엽은 이들의 데뷔 앨범인 '홀라(Holla)'의 아트디렉터로 이름을 올렸다.
구준엽은 더 이스트라이트의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그래피티 작업은 물론 콘셉트 작업도 직접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더 이스트라이트의 데뷔 앨범에는 Mnet '프로듀스 101'의 주제곡으로 쓰이며 큰 사랑을 받은 '픽 미'의 프로듀싱팀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는 뛰어난 연주 실력과 작사, 작곡도 가능한 실력파 밴드다. 앨범 발매 당일인 3일 서울 강남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스페셜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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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