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막을 내렸지만, 그 인기는 아직도 건재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2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31일 CJ E&M에 따르면 10월 3주(10월 17일~10월 23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ontents Power Index)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이 309.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주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내줬던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 주 1위였던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246.3점으로 2위로 밀려났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234.5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MBC '일밤-복면가왕'(233.0점), '황금어장-라디오스타'(224.0점), '무한도전'(222.3점),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221.2점),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216.1점), 'SNL코리아 시즌8'(215.6점), '미운 우리 새끼'(214.1점) 순이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 위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10월 18일 종영했다.
사진제공. CJ E&M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