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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전세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개월 후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전세가격도 상승할 것이란 전문가들의 전망도 나와 올 겨울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매매·전세시장에는 온기가 돌 것으로 보인다.
1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05% 상승했다.
광주는 낮은 기준금리, 가을철 이주수요 및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매매전환수요가 발생하며 상승했다. 지역별로 남구(0.17%)와 서구(0.05%)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지난 8월과 9월 전월대비 0.01% 각각 하락했다.
전남지역 주택 매매가격도 전월대비 0.17% 상승한 가운데 순천(0.32%)과 목포(0.17%)의 상승폭이 컸다. 전세가격은 신규수요의 전세선호가 지속되며 광주·전남 모두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3개월 후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전세가격도 상승할 것이란 전문가들의 전망도 나와 올 겨울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매매·전세시장에는 온기가 돌 것으로 보인다.
1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05% 상승했다.
광주는 낮은 기준금리, 가을철 이주수요 및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매매전환수요가 발생하며 상승했다. 지역별로 남구(0.17%)와 서구(0.05%)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지난 8월과 9월 전월대비 0.01% 각각 하락했다.
전남지역 주택 매매가격도 전월대비 0.17% 상승한 가운데 순천(0.32%)과 목포(0.17%)의 상승폭이 컸다. 전세가격은 신규수요의 전세선호가 지속되며 광주·전남 모두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역별로 광주는 전월대비 0.06% 상승한 가운데 광산구(0.19%)와 남구(0.05%)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광주지역 전셋값은 지난 8월 전월대비 0.05%, 9월 0.03% 상승세를 유지하다 막바지 이사철인 10월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남은 0.13% 상승한 가운데 순천(0.23%)과 목포(0.17%)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한편 일선중개업소에서 느끼는 부동산 경기 흐름을 토대로 3개월 후 아파트 매매 전세가격을 조사하는 전망지수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매매·전세가격은 기준치인 100을 넘으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0.13% 상승한 가운데 순천(0.23%)과 목포(0.17%)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한편 일선중개업소에서 느끼는 부동산 경기 흐름을 토대로 3개월 후 아파트 매매 전세가격을 조사하는 전망지수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매매·전세가격은 기준치인 100을 넘으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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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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