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여수공장 봉사단이 최근 여수시 남면 안도마을에서 ‘행복 나눔 가전서비스’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안도마을 27가구를 대상으로 가전제품 수리, 노후화된 전기선 및 콘센트 등을 교체했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은 행복 나눔 가전서비스 봉사단을 구성해 상대적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도서지역을 찾아 노후화된 전기시설 점검 및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