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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전환율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남지역은 아파트 전월세전환율과 단독주택 전월세 전환율 상승폭이 가장 컸다.
4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6년 9월 전국 전월세전환율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6.6%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광주는 7.4%로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고, 전남은 7.9%로 전월과 동일했다.
유형별로 전국 아파트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4.8%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고, 광주는 5.6%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전남은 7.6%로 전월과 변동이 없었다.
전국 연립다세대주택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6.8%로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광주는 8.0%로 전월보다 1.7%포인트 떨어졌다. 특히 광주의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전환율 하락폭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은 9.0%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전국 단독주택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8.3%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내려갔다.
광주는 11.1%로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남도 10.5%로 전월에 비해 0.5%포인트 올랐다.
전남지역 단독주택 전월세전환율 상승폭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4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6년 9월 전국 전월세전환율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6.6%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광주는 7.4%로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고, 전남은 7.9%로 전월과 동일했다.
유형별로 전국 아파트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4.8%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고, 광주는 5.6%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전남은 7.6%로 전월과 변동이 없었다.
전국 연립다세대주택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6.8%로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광주는 8.0%로 전월보다 1.7%포인트 떨어졌다. 특히 광주의 연립다세대주택 전월세전환율 하락폭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은 9.0%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전국 단독주택 평균 전월세전환율은 8.3%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내려갔다.
광주는 11.1%로 전월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남도 10.5%로 전월에 비해 0.5%포인트 올랐다.
전남지역 단독주택 전월세전환율 상승폭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한국감정원은 가을 이사철 수요 증가로 인한 전세가격 상승과 저금리 기조에 따른 월세전환 물량증가, 신규입주물
량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 9월 전월세전환율이 하락했다고 분석햇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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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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