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진세연/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1월6일 방송된 MBC <옥중화> 마지막회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20.0%로 지난 50회 시청률(17.8%)보다 2.2%p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에서는 19.5%였으며, 여자50대가 전국 시청률 19.0%로 가장 많이 시청했다. 

이날 <옥중화> 마지막회에서 옥녀(진세연)는 결국 옹주로 복권하였고, 악의 정점이었던 윤원형(정준호)과 정난정(박주미)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는 모습이 그려지며 마무리를 지었다.

한편 <옥중화>는 4월30일 첫방송을 전국 시청률 16.2%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