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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카페 컨버전스아트 전시 <헬로아티스트展>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원플러스원(1+1)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빼빼로데이에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1명이 티켓을 구매하면 초대권 1장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헬로아티스트展>은 인상주의 화가 8인의 작품을 ‘마인드풀니스’로 즐기는 전시로 지난 7월 서울 반포한강공원 솔빛섬에서 오픈런으로 개최되고 있다.
한강 위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카페형 전시로써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관람할 수 있어 추운 겨울에 연인과 함께 볼만한 전시라는 기획사측 설명.
전시는 연중무휴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월요일은 오후 6시~오후 10시) 펼쳐지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예매는 하나티켓에서 가능하다.
이에 빼빼로데이에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1명이 티켓을 구매하면 초대권 1장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헬로아티스트展>은 인상주의 화가 8인의 작품을 ‘마인드풀니스’로 즐기는 전시로 지난 7월 서울 반포한강공원 솔빛섬에서 오픈런으로 개최되고 있다.
한강 위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카페형 전시로써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관람할 수 있어 추운 겨울에 연인과 함께 볼만한 전시라는 기획사측 설명.
전시는 연중무휴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월요일은 오후 6시~오후 10시) 펼쳐지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예매는 하나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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