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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8일 해남 북평농협에서 관내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행복버스’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버스사업은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의료지원, 장수사진, 문화·예술공연, 법률상담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행복버스사업은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의료지원, 장수사진, 문화·예술공연, 법률상담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남농협은 이날 북평농협, 9일 해남 현산농협 10일 해남 땅끝농협을 끝으로 올해 9개 시군에서 행복버스 사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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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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