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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실업률이 전년 같은달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10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8.2%로 전년동월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74만명으로 전년대비 0.6%(4000명) 감소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전기·운수·통신·금융업(4000명, 4.7%),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000명, 0.5%), 건설업(1000명, 1.1%)은 증가했으나, 광공업(6000명, 5.6%), 농림어업(4000명, 18.9%), 도소매·음식숙박업(1000명,0.3%)은 감소했다.
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는 76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0.4%(3000명) 감소했다.
실업률은 3.0%로 전년대비 0.2%포인트 상승했으나, 전월대비 0.6%포인트 하락했다. 실업자는 2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4%(1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3.0%로 전년대비 0.2%포인트 상승했으나, 전월대비 0.6%포인트 하락했다. 실업자는 2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4%(1000명) 증가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3.2%로 전년대비 0.5%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95만5000명으로 전년대비 1.3%(1만3000명) 증가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명, 12.1%),농림어업(1만명, 4.2%), 도소매·음식숙박업(3000명, 1.5%)은 증가한 반면 건설업(6000명, 7.7%), 광공업(3000명,2.4%)은 감소하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동일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명, 12.1%),농림어업(1만명, 4.2%), 도소매·음식숙박업(3000명, 1.5%)은 증가한 반면 건설업(6000명, 7.7%), 광공업(3000명,2.4%)은 감소하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동일했다.
실업률은 2.9%로 전년대비 0.9%포인트, 전월대비 0.2%포인트 각각 상승했고, 실업자는 2만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9.5%(9000명) 증가했다.
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는 98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2만2000명) 증가했다.
1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는 98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2만200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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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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