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명인들이 제주도에 거주지를 마련하거나 세컨드하우스를 매입한 소식이 속속 들려온다. 제주도의 푸른 자연과 하나가 된 그림 같은 집, 잡지책 속에서 막 꺼낸 듯 감성 만점의 로맨틱한 거실을 보여주는 이러한 시각적 효과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원하는 대중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런 현상이 ‘제주앓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제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제주에서 1년 살아보기‘ 같은 제주 생활 맛보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들의 대부분은 제주앓이의 시작인 제주의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 같은 독립형 가옥을 선호하고 있다.


대유 빌리지가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4471-1번지에 서양식 목조 타운하우스 ‘대유 빌리지’를 분양한다. 대지면적 453~575㎡, 건축면적 99.34㎡의 규모의 타운하우스형 목조주택 9세대로 지어졌다. 제주도의 푸른 자연에 둘러싸인 친환경 목조주택 단지다.

2층 건물인 각 세대는 1층에 방 2개,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다용도실과 보일러실로 구성된다. 거실 앞 테라스는 16.52㎡로 원목시공이다. 4~5m 복층 높이의 거실 천장고로 개방감을 높였다. 2층은 방 1개, 화장실 1개, 베란다와 복층다락방, 다용도실로 구성된다. 전원 타운하우스의 장점을 살리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동간 거리를 넓게 구성했다.


주변 호재로는 서귀포시 대정읍에 진행 중인 영어교육도시와 신화역사공원이 ‘대유 빌리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한다. 인근에 제주 올레길 12코스와 13코스가 지나가고 있어 제주를 찾는 장기체류자나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렌탈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인근에 천연기념물 제422호로 지정된 차귀도가 5분 거리에 있다. 차귀도는 제주특별자치도에 딸린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며 배낚시 체험을 할 수 있는 명소다. 201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수월봉과는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수월봉은 전문가들도 ‘지질공원의 진수’라고 극찬하는 곳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40분,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서 20분 거리이며 협재 해수욕장에서 15분 거리다. 한림공원, 고산초등학교와 한국뷰티고등학교와도 인접하다. 현재 준공 완료돼 즉시 입주 가능하며 분양가는 3억 중반 선으로 인근 시세 대비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