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더 플라자
더 플라자가 인상주의 대표 화가인 오귀스트 르누아르 전시회를 연계한 문화패키지 '윈터 컬렉션' 패키지를 오는 12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윈터 컬렉션 패키지는 개관 40주년을 맞은 더 플라자가 메리어트의 오토그래프 컬렉션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겨울 패키지다.


윈터 컬렉션 패키지는 ▲ 르누아르전 티켓(2매) ▲ 월별 추가혜택(테디베어, 플라워박스,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할인권 중 선택) 등으로 구성된다.

르누아르전은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16일부터 내년 3월2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르누아르전은 2009년 64만명이 관람한 2009년 전시회에 이은 회고전 성격으로 작품 60여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당시 개막 7일만에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같은 기간 다른 단일 작가 전시전 관람객 수를 압도했다. 특히 아름다운 회화를 선호하는 여성이 관람객의 대다수를 이를 정도로 화제가 됐다.   

또 이번 전시회는 미국, 프랑스, 영국, 스위스, 멕시코, 이스라엘 등 전세계 국립미술관 소장 작품 및 개인 소장 작품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 플라자는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 전시 작품이 수록된 도록, 오디오 가이드 등을 제공해 르누아르전을 보다 가까이 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