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르되이 셰프는 8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오키드룸에서 레드커리를 곁들이 레몬 그라스 바닷가재찜 요리를 시연해 보였다.
프랑스 '즈 키친 갤러리(Ze Kitchen Galerie)' 오너 셰프인 르되이는 2008년 미슐랭 스타 셰프가 됐고 2010년 세계적인 미식가이드 '골트&밀라우(Gault&Millau)'의 '올해의 셰프상'을 수상했다. 또 2015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 시 동행해 국빈만찬을 전담했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르되이 셰프의 갈라 디너를 오는 9일과 11일 각각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진행한다.
이 갈리 디너는 샴페인을 제공하는 칵테일 리셉션을 시작해 총 7코스의 메뉴로 구성되며 한국의 식재료를 활용한 프랑스 전통 요리로 미식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프랑스와 인연이 깊다. 1987년 프랑스의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아코르와 파트너십을 맺어 풀만, 노보텔, 이비스, 머큐어 등의 호텔 브랜드를 국내 도입해 운영 중이다. 2000년에는 서정호 그룹 회장이 한·불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 명예 훈장 '레종 도 뇌르'를 수훈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