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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하와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가슴골이 살짝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으며, 이와 정반대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화보 찰영 차 지난 11일 하와이로 출국했으며, 식사를 위해 한 식당에 들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혜리는 지난 10월 열린 '2016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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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