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교육청은 19일 광화문 일대 시국집회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에 시교육청에 설치했던 ‘학생안전대책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본관 정책안전기획관실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소방재난본부와의 핫라인(Hot-Line)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집회 현장에 장학사 및 구급함을 지닌 보건교사 등 21명을 파견하여 학생들과 함께 이동하면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응급 지원이 필요한 학생과 각 시·도교육청에서 파견한 장학사들을 위하여 ‘현장상황반’을 학교보건진흥원에 설치하고, 동화면세점·세종문화회관·교보문고 앞 등 세 곳에 ‘학생응급처치자원봉사단’을 설치·운영하는 등 학생안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오직 평화적 수단과 방법으로만 의사 표현하길 호소한다”며 “시민들 모두 학생들의 안전에 각별히 배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본관 정책안전기획관실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소방재난본부와의 핫라인(Hot-Line)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집회 현장에 장학사 및 구급함을 지닌 보건교사 등 21명을 파견하여 학생들과 함께 이동하면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응급 지원이 필요한 학생과 각 시·도교육청에서 파견한 장학사들을 위하여 ‘현장상황반’을 학교보건진흥원에 설치하고, 동화면세점·세종문화회관·교보문고 앞 등 세 곳에 ‘학생응급처치자원봉사단’을 설치·운영하는 등 학생안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오직 평화적 수단과 방법으로만 의사 표현하길 호소한다”며 “시민들 모두 학생들의 안전에 각별히 배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