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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가방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는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제시카 알바의 파파라치 사진에서 빠지지 않는 가방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2016 가을/겨울(F/W) 컬렉션에 새롭게 선보인 '파리 프리미어 백'은 롱샴만의 노하우가 담긴 프리미엄 가방이다. 부드러운 무광 송아지 가죽과 안감은 양 가죽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로, 개인의 기호에 맞게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블랙, 내추럴, 에보니, 테라 4가지 색상으로 각각 만날 수 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지난 2008년 영화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사진.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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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