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교육청 11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태릉중학교 등 19곳에서 서울형혁신학교 운영사례 나눔 및 학교혁신 문화 확산을 위한 ‘2016 서울교육청 학교혁신 한마당’(이하 학교혁신 한마당)을 운영한다.
‘학교혁신 한마당’은 매년 서울형혁신학교에서 운영해 오고 있는 ‘학교업무정상화,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 교원학습공동체’를 주요 주제로 각 학교의 경험을 ‘서울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교원들의 교육축제다.
이번 한마당은 ‘혁신학교를 넘어 학교혁신으로’라는 목표로 모든 학교의 학교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학교와 일반학교의 모든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간의 교육시너지를 만들기 위하여 혁신학교뿐만 아니라 일반학교 선생님들도 함께 ‘운영기획단’에 참여하여 축제를 운영하도록 기획했다.
이번 한마당에는 현재와 미래의 서울교육을 함께 펼쳐나갈 400여교 3,000여명의 교원과 학부모, 학생들이‘배움과 성장으로 함께 바꾸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별도로 운영되는‘고등학교 혁신한마당’에서는 교원학습공동체와 수업혁신, 고등학교에서 교육과정이란?, 진로교육과 대안교실, 민주적 학교문화와 교원업무정상화, 학생자치와 생활교육 등의 혁신고등학교 운영 성과를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일반고 살리기’에 대한 고등학교 교원들의 토론과 경험 공유, 학부모회와 학생회 임원들의 참여를 통해 3주체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를 고민한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이번 ‘2016 학교혁신 한마당’을 통해 축제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2017학년도 서울형혁신학교 운영 정책 및 서울미래교육 비전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학교혁신 한마당’은 매년 서울형혁신학교에서 운영해 오고 있는 ‘학교업무정상화,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 교원학습공동체’를 주요 주제로 각 학교의 경험을 ‘서울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교원들의 교육축제다.
이번 한마당은 ‘혁신학교를 넘어 학교혁신으로’라는 목표로 모든 학교의 학교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학교와 일반학교의 모든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혁신학교와 일반학교 간의 교육시너지를 만들기 위하여 혁신학교뿐만 아니라 일반학교 선생님들도 함께 ‘운영기획단’에 참여하여 축제를 운영하도록 기획했다.
이번 한마당에는 현재와 미래의 서울교육을 함께 펼쳐나갈 400여교 3,000여명의 교원과 학부모, 학생들이‘배움과 성장으로 함께 바꾸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별도로 운영되는‘고등학교 혁신한마당’에서는 교원학습공동체와 수업혁신, 고등학교에서 교육과정이란?, 진로교육과 대안교실, 민주적 학교문화와 교원업무정상화, 학생자치와 생활교육 등의 혁신고등학교 운영 성과를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일반고 살리기’에 대한 고등학교 교원들의 토론과 경험 공유, 학부모회와 학생회 임원들의 참여를 통해 3주체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들기를 고민한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이번 ‘2016 학교혁신 한마당’을 통해 축제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2017학년도 서울형혁신학교 운영 정책 및 서울미래교육 비전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