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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재석과 박솔미 부부가 둘째 딸의 돌을 맞아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한재석과 함께 두 딸의 손을 잡은 가족의 모습을 선보였다.
박솔미는 또 둘째 서하의 사진을 올리며 "혼자 걷고 싶어요. 제발 좀 놔주세요. 기쁜데, 섭섭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더불어 "우리 귀염둥이 막둥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볼에 뽀뽀를 하는 한재석의 모습을 게재했다.
한편, 한재석과 박솔미는 지난 2013년 4월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박솔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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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