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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과 광주과학기술원은 협력연구 심포지엄을 오는 23일 오후 4시 전남대병원 6동 백년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양 기관이 지난 1년간 함께 추진해 온 10개 협력연구과제에 대한 성과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GIST와 협력연구과제를 수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협력연구센터를 설치하고 매년 연구결과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심포지엄에는 양 기관의 연구과제 수행 교수 20여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나눠 성과 발표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양 기관이 지난 1년간 함께 추진해 온 10개 협력연구과제에 대한 성과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GIST와 협력연구과제를 수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협력연구센터를 설치하고 매년 연구결과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심포지엄에는 양 기관의 연구과제 수행 교수 20여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나눠 성과 발표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부는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이근배 연구원장과 GIST 이보름 의생명공학과장, 2부는 전남대병원 박광성 교수와 GIST 이종현 교수가 각각 좌장을 맡는다.
한편 전남대병원-GIST의 협력연구센터 운영은 교육부 주관 2015년 경영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전남대병원-GIST의 협력연구센터 운영은 교육부 주관 2015년 경영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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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