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은 연말을 맞아 지난 8일 여수보육원, 18일 한빛무의탁 노인복지원에 이어 23일 삼혜원 등 3개 지역복지시설에 에어컨, 세탁기, 데스크탑, 모니터 등 각 500만원씩 총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는 ‘사랑품앗이’ 후원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LG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소외계층 지원사업인 ‘사랑품앗이’은 임직원들이 직접 LG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을 방문해 가전제품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다양한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LG화학 여수공장 봉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사랑품앗이’ 사업에 동참해 6년간 총 21개의 시설에 1억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