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동 아파트 84.96㎡, 1회 유찰 5억3600만원

서울 광진구 광장동 576번지 현대 아파트 904동 2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양진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437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8년 11월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21층으로 남향이며 84.96㎡ 구조로 방이 3개다.


아차산로, 광나루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양진초등, 양진중, 광남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건국대병원과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3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6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12월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6-589

중계동 아파트 84.96㎡, 1회 유찰 3억20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15-2번지 건영 아파트 106동 1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대진여고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개동 742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0년 8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1층 남동향이며 84.96㎡ 구조로 방이 3개다. 동1로, 덕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청계초등, 상명중, 대진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당현천 근린공원과 롯데백화점, 상계백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2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3억5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12월5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6-8145

수내동 아파트 134.8㎡, 1회 유찰 5억25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36번지 양지마을 아파트 206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초림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4개동 896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0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2층 남동향이며 134.8㎡ 구조로 방이 4개다.

수내로, 내정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수내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초림초등, 내정중, 분당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25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가처분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2000만원에서 9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12월5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6-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