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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1호점을 시작으로 5년 만에 잠실 8호점을 열게 된 ‘젠요가 더 프라임’은 백년 기업을 목표로 달려온 국내 최대 규모의 요가 브랜드다. 요가 브랜드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브랜드를 확장한 비결은 직원 모두가 지분을 갖고, 주인이 되어 참여하는 ‘젠요가 더 프라임’만의 운영 시스템 덕분이다.
요가를 ‘몸만 쓰는 운동’이 아닌 건강한 휴식과 소통의 장으로 여겨온 ‘젠요가 더 프라임’은 회원감동을 통한 성장과 사회 공헌에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토요일마다 1만원의 수강료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인 MD클래스 ‘만원 도네이션’은 수강료 전액을 미혼모 네트워크에 기부하여 많은 수강생의 지지를 얻고 있는 수업이다.
이 밖에도 필리핀 쓰레기 마을에 사는 어린이들을 위한 컴패션 후원, 고아 및 입양아를 위한 홀트 아동 복지회 후원 등으로 소외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젠요가 더 프라임’ 관계자는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갖고 꾸려 나가는 조합원 형식은 타 기업에서 찾기 힘든 진정성을 심어주었다”며 “회원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각박한 세상에 따스함을 공유하는 것 또한 백년 기업이 갖춰야 할 덕목”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전문 지도자를 위한 자격증 코스와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몸과 마음의 폭 넓은 수련을 지향하는 젠요가는 강남, 선릉, 분당, 교대, 서현, 여의도, 판교, 잠실 등 주요 역세권 8개의 지점에서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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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