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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겨울 별미로 ‘눈꽃치즈김치그라탱’ 도시락을 출시했다.
미니스톱 ‘눈꽃치즈김치그라탱’도시락은 매콤한 김치볶음밥 위에 천연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우면 치즈의 쫀득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브런치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그라탱 요리를 도시락으로 출시한 것이다
▲ 제공=미니스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매콤한 김치볶음밥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눈꽃처럼 뿌리고, 그 위에 블랙올리브, 스위트콘, 맛살, 파슬리가루를 첨가했으며, 생오이피클, 할라피뇨는 별도 용기에 담아 구성했다.
미니스톱은 겨울철 고객들이 도시락을 보다 따뜻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해 겨울 별미로 치즈를 렌지에 데워 녹여 먹을 수 있는 그라탱을 도시락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가격은 3천5백원이며, 겨울 한정 메뉴로 판매된다.
미니스톱 도시락 담당 한상모MD는 “오븐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그라탱을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도시락 상품으로 기획하였다”고 말하며, “추운 겨울철 국물 도시락과 함께 편의점에서 즐기기 좋은 도시락”이라고 전했다.
미니스톱 ‘눈꽃치즈김치그라탱’도시락은 매콤한 김치볶음밥 위에 천연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우면 치즈의 쫀득한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브런치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그라탱 요리를 도시락으로 출시한 것이다
미니스톱은 겨울철 고객들이 도시락을 보다 따뜻하게 즐기도록 하기 위해 겨울 별미로 치즈를 렌지에 데워 녹여 먹을 수 있는 그라탱을 도시락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가격은 3천5백원이며, 겨울 한정 메뉴로 판매된다.
미니스톱 도시락 담당 한상모MD는 “오븐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그라탱을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도시락 상품으로 기획하였다”고 말하며, “추운 겨울철 국물 도시락과 함께 편의점에서 즐기기 좋은 도시락”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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