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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전망과 취업기회전망, 금리전망지수 등 앞으로 가계의 경제상황를 바라보는 심리도 꽁꽁 얼어붙었다.
2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2016년 11월 중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CI)는 ‘91.2’로 전월대비 8포인트 하락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11~18일까지 광주전남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실시했다.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는 소비자동향지수(CSI)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15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11~18일까지 광주전남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실시했다.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는 소비자동향지수(CSI)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15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
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항목별로 현재생활형편CSI는 88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도 91로 전월대비 6포인트 하락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5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고 소비지출전망CSI도 104로 전월대비 3포인트 떨어졌다.
현재경기판단CSI는 58로 전월대비 10포인트 하락했고 향후경기전망CSI도 61로 전월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취업기회전망지수는 67로 전월대비 13포인트 내려갔고 금리수준전망지수는 110으로 전월대비 8포인트 상승했다.
항목별로 현재생활형편CSI는 88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도 91로 전월대비 6포인트 하락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5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고 소비지출전망CSI도 104로 전월대비 3포인트 떨어졌다.
현재경기판단CSI는 58로 전월대비 10포인트 하락했고 향후경기전망CSI도 61로 전월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취업기회전망지수는 67로 전월대비 13포인트 내려갔고 금리수준전망지수는 110으로 전월대비 8포인트 상승했다.
현재가계저축CSI는 85로 전월대비 6포인트 하락했고 가계저축전망CSI도 88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다. 물가수준전망CSI는 136으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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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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