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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김문영 작가는 살아있는 생명체로 살아가지 못하고 인간의 먹거리로 소비되는 자연의 일부를 소재로 설치 입체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의미없이 소비되는 생명체에 대해 느낀 사색을 우리에게 들려줌으로써 의식을 일깨우고자 한다.
한편 이번 전시는 김문영 작가가 갤러리 도스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치른 지 4년의 공백을 깨고 열리는 개인전으로, 12월13일 까지 진행된다.
<이미지제공=갤러리 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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