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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의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배우 손태영이 전격 합류한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제작진은 6일 방송부터 손태영이 ‘살림하는 남자들’의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전격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살림하는 남자들'은 직접 살림하는 남자 스타들이 열띤 살림 배틀을 펼치며 살림의 고수를 가르는 본격 리얼 살림 배틀 토크쇼다.
6일 방송에서는 김승우-김정태-봉태규-문세윤-김일중에 이어 새로운 살림남 김법래가 출연해 진정한 살림 고수를 가릴 예정이다.
이날 손태영은 윤손하에 이어 ‘살림하는 남자들’의 새로운 홍일점으로 등장해 살림에 관련된 자신만의 노하우를 최초 공개한다.
손태영은 지난 2008년 원조 한류스타 권상우와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8년 동안 대중들의 관심과 이목을 받은 스타부부다.
지난 11월 중순 첫 녹화부터 손태영은 살림남 권상우에 대한 자체심사에 들어갔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손태영은 “김일중이 권상우와 비슷한 면이 있다”라며 허당 남편 권상우를 고발하는 한편 “내가 원하는 건 군소리 없이 해준다”라고 밝혀 칭찬과 디스(?)를 오가는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은 오는 6일(화)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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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