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T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통신업계에서는 최초로 종합 대상,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 디지털콘텐츠 대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상식에서 종합 대상에 해당하는 미래부 장관상을 수상한 KT의 대표 브랜드 'olleh(올레)'는 페이스북, 블로그, 포스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의 총 6개 SNS에서 채널별 맞춤 운영 전략을 실시하고 있다.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SNS의 장점을 살려 생소한 통신 서비스를 최신 트렌드에 맞게 녹여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KT는 지난해 6월 KT그룹 차원의 소셜네트워크를 개설했고, 현재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별도 KT 블로그 등 4개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한 KT는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에서의 소통에 그치지 않고, ‘청춘氣UP토크콘서트(이하 #청춘해)’를 진행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소통으로 그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평균 대비 우위의 점수를 얻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KT의 젊은 세대를 타깃한 대표적인 캠페인 사례로 꼽히는 ‘#청춘해’는 '청춘'과 '문화'라는 키워드로 젊은 세대의 거부감을 없애고, 문화를 매개로 청춘을 응원해 자연스럽게 KT의 젊은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한 고민의 결과물이다. KT는 지난 3월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친 ‘#청춘해’를 통해 전국 각지 1만여 명의 관객과 소통하며 온 큰 인기를 모았다
KT 관계자는 "황창규 회장이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기업과 고객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더 나아가 고객뿐 아니라 내부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