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고영태 "김종, 만난 적 있다… 남의 말은 듣지 않아"(속보) 김나현 기자 2016.12.07 | 12:36: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운데).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오늘(7일) 열린 가운데,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고 전 이사는 "처음 만났을 때는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 본인 할 말만 하고 남의 말은 귀담아 듣지 않더라"라며 "서울 시내 호텔에서 한 번 만났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 도민 의견 폭발…'추미애 경기도정' 정책 제안 3000건 돌파 ・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