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사진=머니투데이 DB
음반기획과 제작, 가수·연기자 발굴 등의 연예매니지먼트업체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사옥 신축을 위해 416억8300만원을 투자한다고 9일 공시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신축 규모는 지난해 연결 자기자본의 15.47%에 해당하며 투자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19년 1월18일까지다.


신사옥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97-6 외 6필지로 총 연면적은 1만8905.50㎡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