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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빨간모자를 쓴 1865를 연말 한정으로 선보였다.
1865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빨간띠 캠페인, 사랑의 빨간모자 만들기’는 뜨개질 키트를 신청한 소비자가 완성된 빨간모자를 반환하면, 회수된 모자를 1865와인에 씌여 1개 당 2천원을 소아암협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제공=금양인터내셔날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1865 브랜드 앰버서더 최나연 프로골퍼도 지난해에 캠페인 시즌2에도 동참했다.
빨간모자를 쓴 1865는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 ‘1865’는 명실상부한 칠레 베스트셀러 와인으로,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가 꼽은 2016년도 100대 와인에 선정된 바 있다.
금양인터내셔날은 2010년부터 6년째 ‘사랑의 빨간띠 캠페인’ 이름 아래 사랑의 연탄배달, 심장병어린이 수술비 지원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1865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빨간띠 캠페인, 사랑의 빨간모자 만들기’는 뜨개질 키트를 신청한 소비자가 완성된 빨간모자를 반환하면, 회수된 모자를 1865와인에 씌여 1개 당 2천원을 소아암협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나연 선수는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1865 사랑의 빨간모자 캠페인을 늘 응원해왔다”며 “빨간모자를 쓴 1865 와인을 통해 소아암환우를 도우면서 연말 지인들과의 모임을 맛있게 즐길 수 있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빨간모자를 쓴 1865는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 ‘1865’는 명실상부한 칠레 베스트셀러 와인으로,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가 꼽은 2016년도 100대 와인에 선정된 바 있다.
금양인터내셔날은 2010년부터 6년째 ‘사랑의 빨간띠 캠페인’ 이름 아래 사랑의 연탄배달, 심장병어린이 수술비 지원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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