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장수 "해경 보고만 보고 구조 상황 알아" 김나현 기자 1,154 2016.12.14 | 12:37: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은 "해경(해양경찰) 보고만 보고 (세월호) 구조 상황을 알았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타사 물건도 옮겨줘"…택배기사 종 취급한 고객, 항의에 '?ㅋㅋ' 조롱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오늘 날씨]"야외 활동 자제"…더위 계속, 수도권·강원 북부 등 소나기 ・ "타사 물건도 옮겨줘"…택배기사 종 취급한 고객, 항의에 '?ㅋㅋ' 조롱 ・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 도민 의견 폭발…'추미애 경기도정' 정책 제안 3000건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