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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부동산대책과 내년부터 시작되는 집단대출규제 강화로 투자자들이 굵직한 대형 개발호재들이 몰린 킨텍스 일대 상업시설 투자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일산신도시는 국내 부동산 여러 대형개발 호재들이 몰린 중심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집객과 빠른 상권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돼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킨텍스 일대는 이미 조성된 킨텍스 지원 활성화 시설을 시작으로 GTX 킨텍스역(2018년 착공예정)과 한류월드개발,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문화콘텐츠밸리, 장항지구 개발 등 잇따른 굵직한 개발호재가 연이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활발히 진행 중인 일산테크노밸리 구축사업은 지난 9월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고양시, LH, 경기도 시공사 등 5개 기관의 ‘고양 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사업 속도를 내고 있다. 약 82만㎡ 규모로 조성되는 일산 테크노밸리는 방송·영상·문화·IT 기반의 VR 콘텐츠 산업, 첨단의료산업 중심지이자 친환경적 자족도시로 조성된다. 경기도는 이곳에 1조6000억원의 신규투자로 1900여개의 첨단 신산업 기업 입주를 예상하고 있다. 또 1만8000여명의 직접고용의 효과도 기대된다.
GTX사업에 대한 관심도도 높다. GTX 킨텍스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일부로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A노선(킨텍스~삼성역 36.5km)에 포함돼 있다. 2023년 GTX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0분대,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 소요돼 서울로의 접근성과 함께 전국으로의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다.
실제로 대형호재들에 대한 기대효과로 킨텍스 일대 분양했던 상가의 인기는 높다. 지난 9월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일대에서 선보인 ‘킨텍스 원시티 상가’도 114실이 열흘만에 완판됐다.
이달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 도시개발구역 M4블록에서 분양 예정인 ‘일산 라테라스 앤’도 주목 받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지상 1층~10층, 연면적 1만1523㎡ 규모로 전용면적 21~102㎡ 109개 점포 규모다.
특히 일산 라테라스 앤 상업시설은 한류월드 일대에서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인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EBS 사옥(2017년 예정), JTBC(예정) 등을 비롯해 아쿠아플라넷, 원마운트, 특급호텔(예정) 등 다양한 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한 2018년 착공예정인 GTX 킨텍스역에서 일산 호수공원으로 통하는 대로변에 위치해있어 공원을 방문하는 유동인구 집객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일산 라테라스 앤 상업시설은 이러한 대형개발 호재뿐만아니라 특화설계와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점포가 테라스를 갖춘 데다 일산에서도 유일한 일산 호수공원이 조망되는 테라스타워형 상가로 조성돼 희소가치가 높다.
일산 라테라스 앤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일산신도시에 한류월드, K-컬처밸리 사업, GTX 킨텍스역 등 대형 개발호재가 집중되고 있고 한류월드 일대에서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테라스타워형 상가로 일산호수공원과 한류천수변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시행사 어반어스가 분양하는 일산 라테라스 앤 상업시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785-3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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