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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에서는 탈모 초기 두피에 바르는 탈모 용액을 소개하며, 헤어라인 교정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모발이 가늘어지는 시점에 사용하면 몇 달 안에 탈모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탈모 초기에는 바르는 약을 통해 추가적인 탈모를 막고 생활 속에서 탈모를 예방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탈모 치료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언제든 탈모가 다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하며, 이후 탈모가 더 빠르고 심하게 진행된다면 약물치료로는 개선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다.
이에 한의원에서는 평소 식생활습관 및 체질과 체성분 검사 등 다양한 검진을 바탕으로 남성탈모 및 여성탈모에 대한 원인을 진단하고 개개인에게 알맞은 치료법을 시행한다.
환자의 체질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탈모의 원인을 찾아내 제거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높이고, 다시 탈모로 고민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본원에서는 탈모치료가 끝난 후에도 정기적으로 환자의 두피상태를 점검하는 평생주치의제도로 사후관리와 2차 탈모 예방에 신경쓰고 있다.
따라서 탈모치료 후 그 효과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초기 탈모 때부터 병원을 찾고, 전문의 진단에 따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맞춤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또 평소 두피를 깨끗하게 하는 올바른 샴푸법을 지키고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를 조절 해 본인의 신체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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