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평균 주택 자산은 6000만~1억5000만원, 전남은 6000만원 이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5년 주택소유통계 결과’에 따르면 광주 소유가구 수는 32만3000가구로 주택 자산 비율은 6000만~1억5000만원이 14만9000가구(46.3%)로 집계뙜다.

이어 ▲1억5000만원~3억원은 9만1000가구(28.2%) ▲6000만원 이하 5만2000가구(16.1%) 등의 순이었고 ▲6000만~12억원 4가구(1.3%) ▲12억원 초과 주택은 1가구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소유가구 수는 43만1000가구로 ▲6000만원 이하 23만2000가구(53.8%) ▲6000만~1억5000만원 12만9000가구(29.9%) ▲1억5000만~3억원 53가구(12.4%)등의 순이었고 ▲6억~12억원 2가구(0.6%) ▲12억원 초과 주택은 한 채도 없었다.


한편 지난해 광주지역 주택 소유자는 38만6000명으로 이 중 아파트 소유자는 292만 2000명, 전남지역 주택 소유자는 51만2000명으로 아파트 소유자는 22만4000가구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