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김성태 위원장 "조한규 제출 문건, 국민들 알 권리 위해 공개" 김나현 기자 1,388 2016.12.15 | 19:09: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개최된 가운데, 김성태 위원장은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제출한 문건과 관련해 "국민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공개하는 것이 좋겠다는 간사 간의 합의가 있었다"며 문건을 들어 보였다. 김 위원장이 "조 전 사장이 제출한 문건이 맞는가"라고 묻자 조 전 사장은 "맞다"고 답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 도민 의견 폭발…'추미애 경기도정' 정책 제안 3000건 돌파 ・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