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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지역은 자동차산업밸리, 전남은 동북아 관광·문화거점 사업 등이 지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
났다.
16일 부동산 114가 발표한 2017년 전망 ‘전국 시도별 주요 개발 이슈’에 따르면 광주의 지가 상승률은 2015~2020년까지 8000억원이 투입돼 진행 중인 자동차산업밸리사업로 인해 1.90% 상승했다.
전남은 2015~2024년까지 5000억원이 투입돼 진행되는 동북아관광·문화거점 개발 사업으로 인해 1.82%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보인 곳은 제주로 오는 2025년까지 약 4조원이 투입될 제2공항 개발 사업으로 인해 7.06% 상승했다.
개발 사업은 중장기 호재 요인으로 가격 외 인구·산업 등 많은 곳에 영향을 미친다.
16일 부동산 114가 발표한 2017년 전망 ‘전국 시도별 주요 개발 이슈’에 따르면 광주의 지가 상승률은 2015~2020년까지 8000억원이 투입돼 진행 중인 자동차산업밸리사업로 인해 1.90% 상승했다.
전남은 2015~2024년까지 5000억원이 투입돼 진행되는 동북아관광·문화거점 개발 사업으로 인해 1.82%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보인 곳은 제주로 오는 2025년까지 약 4조원이 투입될 제2공항 개발 사업으로 인해 7.06% 상승했다.
개발 사업은 중장기 호재 요인으로 가격 외 인구·산업 등 많은 곳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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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