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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영이 따뜻한 해변에서 완벽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번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월호 뷰티 화보에서 박세영은 내리쬐는 태양에도 한 점의 흠도 잡을 데 없는 미모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영은 사이판의 멋진 해변 배경으로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흠 잡을 곳 없는 완벽한 여배우 눈빛과 무결점 피부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현장에서 박세영은 매 컷마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것은 물론, 눈부신 태양 앞에서도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세영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사진. 인스타일, 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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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