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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서울 분양 관심지역으로 주목 받는 구로구에 월드건설산업의 브랜드아파트 ‘월드메르디앙’이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을 모집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로구는 서울시 전세 품귀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아파트 평균 매매가도 크게 상승하고 있는 지역이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2006년 대비 구로구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약 150% 상승해 투자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구로 월드메르디앙 아트구로는 탁월한 교통 여건, 우수한 교육 환경, 편리한 생활시설 등으로 완벽한 입지를 자랑한다.
탁월한 교통 여건을 갖춘 구로 월드메르디앙 아트구로는 지하철 1호선 구로역·신도림역, 2호선 대림역·신도림역, 7호선 대림역과 인접한 3개노선 트리플역세권이다. 또한 구로 IC와 남부순환도로, 경인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해 서울 도심 전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구로 월드메르디앙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구로초, 영림중, 구로고와 가까워 통학이 편리하다. 특히 영림중과 구로고는 학교밀집지역에 친환경 녹화거리를 조성하는 에코스쿨로 지정돼 있고 지난해 구로구 서울형 혁신교육 지구로 재지정되면서 앞으로 일대 교육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할만하다. 이마트, 테크노마트,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생활 편의시설을 비롯해 구로구민회관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도 인접해있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53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구로 월드메르디앙 아트구로’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30가구 규모로, 59A㎡, 59B㎡, 84A㎡, 84B㎡ 4가지 타입으로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공급된다.
구로 월드메르디앙의 관계자는 “조합아파트는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고 투자자치가 높은 지역의 경우 수익까지 낼 수 있다”며 “구로구 일대 신규 공급 물량이 적고 전세가도 높아 조합원 가입 상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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