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제야의 종' 준비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김노향 기자 2,741 2017.01.01 | 11:18: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제야의 종./사진=뉴스1 2017년 새해 첫날인 1월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2016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렸다. 박원순 서울시장(왼쪽부터 반시계방향), 길원옥 위안부피해 할머니,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이 타종을 준비하고 있다. 관련기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위기가 우리를 단결시켰다" 고양이 AI 감염 확진… 접촉자 혈액검사 후 예방조치 '송박영신' 외친 촛불… 10주 동안 '1000만 들불'로 '박근혜 퇴진' 10차례 집회 '1000만명' 모였다 유엔 안보리, 시리아 휴전 지지 결의안 채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전남광주교육청, 내년부터 객관식 시험 폐지…100% 주관식 도입 ・ 참치캔·사이다·카레·햇반까지…식음료 가격 인상 도미노 ・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행정권고 "반도체 폐수 방류 줄여라" ・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 원인 규명…정부에 제도 개선 건의 ・ [주목! 경매]구의동 아파트 116.0㎡ 신건 21억4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