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햄이 국내 육가공업계 선보인 ‘육공방 생(生)소시지’를 최근 외식업계에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호박패밀리의 정통 야키니쿠 전문점 ‘호박식당’을 통해 선보인다.
육공방 생(生)소시지는 진주햄이 지난해 프리미엄 육가공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육공방(肉工房)’ 브랜드의 최고급 라인업 제품이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훈연으로 향을 입히거나 첨가제 등을 사용해 만드는 기존 가열 소시지와 달리 생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도록 비가열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진주햄은 이번 호박식당을 시작으로 다양한 외식업체에 육공방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소비자 접점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육공방 생(生)소시지는 호박식당 메뉴 중 ‘生소시지 세트’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며, 유러피안허브, 트리플치즈, 할라피뇨 등 3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진주햄은 호박식당 테이블메이트에 ‘生소시지 세트’를 노출시키고 명절 및 신학기 이벤트, 명함이벤트 등 다양한 맞춤형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生소시지 세트’에 대한 고객 반응을 조사해 호박식당 후속으로 호박패밀리의 찰리스치킨 매장 및 직영매장으로 메뉴 추가를 확대하고, 향후 국내 외식 Top 브랜드 프리미엄 매장으로 제휴를 늘릴 방침이다.
김민경 진주햄 마케팅팀장은 “육공방 생소시지는 건강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적극 반영해 선보인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생소시지 메뉴를 더욱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