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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인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헌재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을 신청한 200명 중 선정된 일반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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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