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호남대학교 노인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은 2016 체육지도자 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49개 연수기관 중 1위를 달성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호남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국가자격 연수기관인 노인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을 2015년부터 운영해왔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연구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과 인프라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노인스포츠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자격연수 과정에는 필기·실기·구술시험을 모두 합격한 연수생 113명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했고 올해는 183명이 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호남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국가자격 연수기관인 노인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을 2015년부터 운영해왔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연구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과 인프라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노인스포츠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자격연수 과정에는 필기·실기·구술시험을 모두 합격한 연수생 113명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했고 올해는 183명이 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규정 노인스포츠지도사 연수원장은 "선진화된 특성화 교육을 위해 경쟁스포츠, 건강스포츠, 재활스포츠로 구분된 이론학습과 현장실습이 시기적으로 요구되는 때"라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 현장경험을 갖춘 지도자를 배출함으로써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