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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민주당 의원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시청을 독려했다. 표창원 민주당 의원은 오늘(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7일) 세월호 1000일 촛불 집회 후 '그것이 알고 싶다'를 꼭 보길 권한다"고 밝혔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내일 밤 11시5분 '엘리트의 민낯-우병우 전 수석과 청와대 비밀노트' 편을 방송한다.
제작진은 이날 우 전 수석과 최순실씨, 최순득씨 간의 관련성을 추적하고, 청와대 비밀 노트를 단독 입수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새로운 비리를 공개한다.
제작진은 "우 전 수석의 지인들은 우 전 수석이 최씨를 모를 리 없으며,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제의로 청와대에 입성한 것이 의아하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표 의원이 청와대 비밀 노트에 대해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나 충격적이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기 문란이고 헌정 문란 범죄"라며 "정유라씨가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에 부정이 있는가 없는가 그런 수준을 넘어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내일 밤 11시5분 '엘리트의 민낯-우병우 전 수석과 청와대 비밀노트' 편을 방송한다.
제작진은 이날 우 전 수석과 최순실씨, 최순득씨 간의 관련성을 추적하고, 청와대 비밀 노트를 단독 입수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새로운 비리를 공개한다.
제작진은 "우 전 수석의 지인들은 우 전 수석이 최씨를 모를 리 없으며,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제의로 청와대에 입성한 것이 의아하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표 의원이 청와대 비밀 노트에 대해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나 충격적이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기 문란이고 헌정 문란 범죄"라며 "정유라씨가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에 부정이 있는가 없는가 그런 수준을 넘어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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