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영어전문 학습지 브랜드 '윤선생웰스터디'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윤선생웰스터디'는 기존 윤선생영어교실과 동일한 품질의 콘텐츠, 동일한 학습기, 동일한 학습법으로 영어를 훈련하지만, 월 4회였던 방문관리를 월 1회로 줄이고 학습비를 대폭 낮춘 절약형 브랜드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현재 미취학부터 초등 6학년까지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윤선생영어교실의 각 영역별 핵심 교재에서 콘텐츠를 선별하여 재구성했다. 윤선생 뇌과학 스마트학습법이 '스마트베플리'라는 전용 학습기를 통해 일대일 맞춤형으로 구현되고 매일같이 관리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방문관리 횟수가 줄더라도 실제 학습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윤선생 측은 설명했다.

윤선생웰스터디는 월정액 6만9000원에 제공된다. 여기에는 교재 4권과 오디오 20차시, 방문관리 1회가 포함되어 있다. 신규 가입 시에는 첫 달 학습비에서 5000원이 할인되며, 전용 학습기를 구매할 경우 12개월 동안 매월 5000원씩 총 6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회원가입 및 결제는 윤선생웰스터디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