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이 씻을 필요 없이 바르고 자면 되는 ‘쇼킹헤어슬리핑크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갈라지고 손상된 모발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헤어전용 슬리핑크림으로 별도의 시간 투자 없이 바르고 자면 밤사이 건강한 모발로 관리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공=라벨영 에그 속 3가지 단백질인 알부민, 레시틴, 난황추출물이 함유돼 영양을 부여하고 또한 부드럽게 코팅시켜 끈적임 없이 찰랑이는 실크모발로 가꿔준다는 업체 측 설명.
라벨영 관계자는 “집에서 천연 계란 헤어팩을 만들려면 그 과정이 번거롭고, 비린내가 많이 나 불편하다. 하지만 ‘에그모닝’은 향긋한 플로럴향에 사용감이 부드럽고 산뜻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젖은 모발 또는 마른 모발에 제품을 도포한 뒤 잠을 자고 나면 다음날 모발이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