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스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게스’가 1월 18일 수요일 오후 6시 신사동 가로수길 게스 직영점에서 새해를 기념하는 뉴이어파티(GUESS NEW YEAR PARTY)를 진행한다.

이날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은 2017년 새해를 맞이 하여 감성을 자극하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훈훈한 외모로 많은 팬을 보유한 로이킴의 공연뿐만 아니라 소울장르의 숨은 고수인 소울트레인과 버스킹그룹 애플팜과 함께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럭키박스. 타로카드 이벤트 등 모두가 즐거운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 티켓은 게스 가로수길점, 월드몰을 비롯한 5개 직영매장에서 전 구매고객에게 1인 2매씩 선착순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