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대선주자로 부상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12일 오후 뉴욕 존 F.케네디 국제공항에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반기문 귀국 기자회견] "지역패권, 그동안 지도자 모두에게 책임"(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