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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 전 총장은 내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후 고향을 방문해 모친인 신현순(92) 여사를 찾을 예정이며, 이후 광주 5·18 민주묘지, 대구 서문시장, 부산 유엔묘지, 전남 진도 팽목항, 경남 봉하마을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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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