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가 지속력과 커버력을 높인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새롭게 출시된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SPF25 PA++)’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터치를 받은 듯 미세 모공 하나하나 촘촘히 커버해줘 뷰티 파워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일명 ‘지우개파데’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촉촉한 발림성에 보송보송한 반전 마무리감도 특징. 고농축 피그먼트 컨센트 레이트가 집약 된 ‘울트라 파인 피그먼트’가 피부 결점을 커버하며 마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가볍고 산뜻한 기분을 선사한다.


동양인의 노란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핑크 베이스 3, 3.5호를 기준으로 밝은 피부 톤의 2호, 어두운 피부 톤의 4, 4.5, 5호 총 6가지의 쉐이드로 출시됐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관계자는 “최근 레드 립 원 포인트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면서 탄탄하고 매끈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파워패브릭은 타임 릴리스 오일 성분을 함유해 들뜸과 주름 끼임 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펴 발리고, 투명한 젤리파이어 입자가 최대 16시간까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줘 레드 립 포인트 메이크업에 안성맞춤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제품은 블랙 유광 캡 패키지에 아르마니 특유의 레드 컬러가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