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브랜드 컬리수가 다가오는 구정을 겨냥해 ‘설빔용 원피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한세드림 컬리수는 작년보다 빠르게 다가온 설 시즌을 고려해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의 체온을 보호할 수 있는 니트 및 두툼한 후라이스 소재를 사용한 신제품을 내놨다. 특히 설 선물로 원피스 구매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작년 대비 물량을 늘렸으며, 종류 또한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원피스는 총 5종 7컬러다. '공주 원피스' 4종류 5컬러, '스쿨 원피스' 1종류 2컬러로 긴팔, 민소매, 레이어드형 등의 디자인이 채택됐다.
‘스팽글 캉캉 원피스’는 몸판에 반짝이는 스팽글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원단으로 다이마루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스커트 부분은 샤 원단을 3단으로 덧대어 더욱 풍성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블라썸 자카드 원피스’는 은은하면서 톤 다운된 핑크색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럭셔리 공주 원피스다. 자카드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스커트 부분의 입체 꽃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반팔로 제작되어 여름에도 착용 가능하고, 가을과 겨울에는 아우터와 함께 입을 수 있다.
니트를 레이어드 한 것 같은 ‘별빛 포근 원피스’는 몸판에 반짝이는 골드 도트 망사를 배색해 화사하고도 산뜻해 보이는 제품이다. 단정한 카라 장식이 있어 설빔용뿐만 아니라 신학기에도 유용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스쿨걸 체크 원피스’는 양면 코튼 원단을 사용하여 두께감과 터치감이 좋고 활동하기에도 편하다. 체크 무늬와 컬러 배색이 깔끔한 느낌을 준다.